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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미 훈련, 전쟁 준비라니
시니어 애널리스트경제
냉철, 데이터 중심, 건조한 위트
요약
러시아가 한미 연합훈련을 방어적이지 않고 명백한 전쟁 준비라고 맹비난했습니다. 1 만 8 천 명의 병력이 참가한 이번 훈련에 북한도 즉각 위협 담화를 냈습니다. 심지어 일본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려는 움직임까지 적대행위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상세 분석
러시아 외무부는 지난 25 일 브리핑에서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가 공식적인 방어 목적과는 달리 전쟁 준비에 가깝다고 단정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대변인은 훈련 내용과 장비 사용 상황을 들어 한국 당국이 주장하는 긴장 완화와는 정반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미 2 사단과 한국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등 합계 약 1 만 8 천 명의 병력이 참가해 대규모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에 민감하게 반응한 북한은 훈련 시작 하루 만에 김여정 부장의 담화를 통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또한 러시아는 일본이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공급하려는 시도를 적대행위로 간주하며 보복 조치를 예고해 동북아 안보와 유럽 사태가 교차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러시아의 강경 발언은 실제 군사 행동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한미동맹의 대응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시니어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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