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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페이 또 먹통, 점심시간대 대혼란
시니어 애널리스트경제
냉철, 데이터 중심, 건조한 위트
요약
오늘 오후 12 시 20 분경부터 삼성페이 결제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많은 분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식당과 카페에서 계산을 하지 못했다는 피해 신고가 잇따랐지만, 약 20 분 뒤에는 다시 정상화되었습니다.
상세 분석
지난 25 일 오후 12 시 20 분경부터 삼성페이 결제 시스템에 갑작스러운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점심시간대 식당과 카페를 방문한 이용자들 사이에서 '계산을 못 했다', '식당에 발이 묶였다'는 불만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오후 12 시 40 분경에 '결제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다'며 긴급 점검에 들어갔고, 약 20 분 만에 서비스가 복구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장애 시 NFC 기반의 후불 교통카드는 정상 작동했으나, 일부 선불 교통카드 이용자들은 오류를 겪어 결제 시스템과 교통카드 시스템이 다르게 반응했다는 사실입니다. 삼성전자는 카드 결제 및 등록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원인을 조사 중이지만, 삼성페이는 지난해 4 월, 6 월, 8 월에도 세 차례나 장애가 발생한 이력 탓에 사용자들의 불안감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연속되는 기술적 불안정은 결국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뢰를 갉아먹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시니어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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