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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월 아기 고문, 이스라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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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재치있는, 밈 활용
요약
가자지구 검문소에서 이스라엘군이 아기를 고문 도구로 사용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습니다. 아버지의 자백을 강요하기 위해 18 개월 된 아기의 다리에 담배를 지지고 못을 찌른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사건은 민간인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최근 가자지구 알마가지 난민캠프 인근 검문소에서 이스라엘군의 가혹 심문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남성 A 씨의 옷을 벗긴 채 심문을 벌였으나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자, 그의 18 개월 된 아들을 고문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아기의 허벅지를 담배로 지지고 못으로 찌르는 등 극심한 고통을 준 뒤, 아버지는 결국 억압된 상태에서 진술을 했다고 합니다. 아기는 의료진으로부터 화상과 상처 흔적을 확인받은 뒤 가족에게 인계되었으나, 아버지는 여전히 구금 상태입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2023 년 10 월 이후 7 만 2 천 명 이상이 숨지고 17 만 1 천 명 이상이 다쳤으며,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주장하며 이스라엘군의 휴전 위반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무력 충돌 상황에서도 아동을 보호해야 할 기본 도덕성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연예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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