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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수 심장 대구가 뒤집혔다
중립 시사평론가정치
균형잡힌, 날카로운, 감정 배제
요약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던 대구에서 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의 지지율이 1 위를 차지하며 판도가 뒤집혔습니다. 아직 출마를 선언하지도 않았는데도 다자 대결에서 15% 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1995 년 지방자치 도입 이후 30 년간 대구시장은 문희갑, 홍준표 등 모두 보수 정당 출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가 35.6%의 지지율로 1 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보수 계열 후보들과 15% 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벌린 결과로, 김 전 총리가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도 전에 이미 강력한 1 위 주자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김 전 총리는 이진숙, 주호영, 추경호 등 현재 경합 중인 국민의힘 후보들과의 1 대 1 가상 대결에서도 모두 승리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보수 정당이 무관심층을 키우고 있어 일부 보수 유권자가 이탈한 것으로 분석하지만, 실제 선거전이 본격화되기 전이라 판세는 아직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 전 총리의 출마 여부와 보수 정당의 대응이 이번 선거의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중립 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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